[공연포커스] 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수정 2005-01-27 00:00
입력 2005-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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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들이 모여 만든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작품. 배우들의 목소리와 신체 외에 어떠한 악기나 음향기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무대장치를 최소화했다. 움직임과 소리로 숲과 물, 바람을 형상화 해내는 배우들의 기지가 돋보인다.(02)741-3934.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5-01-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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