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절절한 절도범
수정 2005-01-20 00:00
입력 2005-01-20 00:00
김씨는 같은해 8월 신병 요양차 사찰을 찾은 Y(50·여)씨를 상습으로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경기 성남에 있는 김씨의 집을 수색, 만다라 탱화 등 미술품 5점을 회수했지만 나머지 7점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라고 밝혔다.
2005-01-20 3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