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포커스]스톨츠만 클라리넷독주회
수정 2005-01-20 00:00
입력 2005-01-20 00:00
뉴잉글랜드 음악원 교수인 스톨츠만은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수학과 음악을 전공하고 예일대를 거쳐 컬럼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에이버리 피셔상 최초의 관악 수상자이기도 하며, 클래식뿐 아니라 재즈연주자로서 칙 코리아, 게리 버튼, 키스 자렛 등 유명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브람스의 ‘클라리넷 소나타’, 번스타인의 ‘클라리넷 소나타’, 라이히의 ‘뉴욕 대위법’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31일까지 부산문화회관 등에서 열리는 제1회 부산국제음악제에도 참가해 마스터클래스를 갖는다.(02)6303-1919.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01-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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