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91세 소매치기
수정 2004-10-07 00:00
입력 2004-10-07 00:00
그녀는 이날 바지를 손에 들어 보는 척 하면서 그 바지로 가린 채 여성의 가방에 손을 넣었다.소매치기 상습범의 전형적인 수법이었지만 범행을 목격한 점원이 뒤따라가 가게로부터 10m 노상에서 붙잡았다.
taein@seoul.co.kr
2004-10-0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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