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중계석] 여자플뢰레 남현희 8강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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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9 03:50
입력 2004-08-19 00:00
펜싱 여자플뢰레 남현희(서울 성북구청)는 18일 개인 8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 아이다 모하메드(헝가리)에 5-15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남녀 개인전에 모두 탈락한 한국은 20일과 21일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메달에 재도전한다.
2004-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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