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公사장 19대1 경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1-20 00:00
입력 2004-01-20 00:00
오는 3월 출범하는 주택금융공사 초대 사장에 김우석 신용회복지원위원장과 현직 고위공무원 등 총 19명이 응모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공사 사장을 공모한 결과,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을 포함해 현재 금융계에 몸담고 있는 금융인이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안미현기자 hyun@
2004-01-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