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졸업자도 현역 입영
수정 2004-01-10 00:00
입력 2004-01-10 00:00
병무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신체등위 판정관인 징병전담의사의 8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은 해당 의사로부터 신체검사를 받지 못한다.
병역의무 이행의 자율성 확대를 목표로 육군 모집병 선발인원을 작년 5만 5000여명에서 7만여명으로,모집분야는 종전 136개 특기에서 182개 특기로 늘렸다.
4급 이하 신체등급을 받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에 집중 투입돼 군복무를 대신하는 공익근무요원들은 올해부터 사회복지 시설에 우선 배정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4-01-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