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란싱 “새달 쌍용車 노조와 대화”
수정 2003-12-29 00:00
입력 2003-12-29 00:00
조 부회장은 “쌍용차 인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내부 조직 추스르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직접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해를 구한다면 오해도 풀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3-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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