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롯데백화점 휴일 ‘시너방화’
수정 2003-12-22 00:00
입력 2003-12-22 00:00
롯데백화점측은 “누군가가 화장실과 계단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혀 안전 요원을 보내 1분 만에 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밝혔다.
2003-12-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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