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위조방지 여권 내년11월 발급
수정 2003-12-22 00:00
입력 2003-12-22 00:00
정부 당국자는 21일 “여권의 위·변조를 줄이기 위해 여권에 사진을 붙이는 현재의 방식 대신 사진을 여권에 인쇄하는 형식의 전사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면서 “내년 11월부터 외교통상부 본부와 종로구청 등 몇 군데 구청에서 시범 발급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3-12-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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