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선·후보단일화·당선후 盧캠프에 봄날 3번 왔었다”유종필 민주대변인 주장
수정 2003-12-13 00:00
입력 2003-12-13 00:00
그는 “노풍(盧風)이 불때 나도 개인적인 유혹을 받았다.”면서 “졸부들이 돈벼락 맞으면 돈을 제대로 보전하지도 못하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듯이 권력의 벼락을 맞은 노 캠프는 권력을 제대로 보전하지도,사용하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3-12-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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