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한국 최초·최고영화 특집
수정 2003-12-05 00:00
입력 2003-12-05 00:00
7일은 한국 최초의 키스신이 담긴 영화 ‘운명의 손’(1954년),14일은 ‘국가의 적’이라고까지 비판받은 최초의 문제작 ‘자유부인’(1956년)이다.
21일은 제4회 아시아 영화제 특별 희극상을 받아 최초의 해외 영화제 수상작이 된 ‘시집가는 날’(1956년),28일은 최초의 총천연색 영화 ‘춘향전’(1961년)을 내보낸다.
2003-12-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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