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대우건설 사장 박세흠씨 내정
수정 2003-12-03 00:00
입력 2003-12-03 00:00
우리은행 등 채권단은 2일 경영진추천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대우건설 추천위원회는 또 유현근 전무를 사내이사로,김희중·이경호·이종경씨 등 3명을 사외이사로 각각 추천했다.
대우인터내셔널 경영진추천위원회도 이날 이태용(사진 아래·57) 현 사장과 강영원 전무,홍세희 부산공장 부사장 등 3명을 사내이사로 추천,이 사장을 사실상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이날 추천된 이사들은 각 사 채권금융기관 운영위원회의 동의와 이사회 결의,주총 승인을 거쳐 이사로 확정된다.
2003-12-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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