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2-02 00:00
입력 2003-12-02 00:00
대통령 스스로 검찰조사를 받을 용의가 있다고 말했고,검찰도 대통령 측근과 관련된 비리의혹은 특검에 넘기지 않고 철저히 밝히겠다고 다짐한 바 있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검찰은 대통령을 조사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민주노동당의 ‘대통령도 조사하는 검찰이 되라.’는 논평에서-
2003-1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