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黨폭로 비판 崔대표 큰소리로 책망
수정 2003-11-22 00:00
입력 2003-11-22 00:00
대선 전 ‘나바론 특공대’로 불리며 정 의원과 호흡을 맞추었던 이 총장은 “문제가 있으면 나에게 얘기하지 언론에 먼저 거론하는 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2003-11-2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