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재벌’ 故 김지태 회장 모교 부산상고에 흉상선다
수정 2003-11-19 00:00
입력 2003-11-19 00:00
1927년 부산상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일제시대 조선지기,한국생사,조선견직,㈜삼화 등을 창업해 한생그룹을 운영했고,해방 이후에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3차례 연임하는 등 부산경제의 재건에 앞장섰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3-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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