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2세 여성심판 KBO심판학교 참가
수정 2003-11-19 00:00
입력 2003-11-19 00:00
국씨는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의 짐 에번스 심판학교를 수료하고 세계여자야구선수권대회 주심을 맡았다.지난 1월엔 해리 웬들스태드 심판학교에 초청받아 각국에서 몰려든 500여명의 심판들과 10대1의 경합을 벌여 3월 정식 계약을 맺었다.그동안 마이너리그인 루키리그 76경기에서 심판 마스크를 썼다.미국프로야구 여성심판은 국씨를 포함해 단 2명뿐이다.
김민수기자 kimms@
2003-1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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