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결식아동 구호 ‘최우선’ 마포구 주민생활 대책 마련
수정 2003-11-15 00:00
입력 2003-11-15 00:00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방학동안 끼니를 굶는 결식아동에 대한 대책.구는 결식이 염려되는 아동들을 위해 지역민 이웃과의 결연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정확한 실태파악에 착수했다.이를 위해 구호사업비 3억원을 긴급 투입,저소득 주민들의 돕기에 나선다.
김장용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산지 직거래와 임시 김장시장을 개설한다.쌀,배추,명태,쇠고기 등 15개 품목을 관리대상 주요 생필품으로 지정해 매점·매석 등을 단속하는 등 가격 안정을 위한 물량 확보를 권장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1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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