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 42명 구속영장
수정 2003-11-13 00:00
입력 2003-11-13 00:00
김씨는 지난 8일 중앙대에서 열린 노동자대회 전야제에 참석한 뒤 자신의 스타렉스 승합차로 화염병 27상자를 시위현장으로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최완주 영장전담판사는 “사진과 비디오테이프 등 채증자료를 검토,폭력행위에 적극 가담한 사실이 판명된 사람에 한해 영장을 발부했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3-11-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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