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서 학비 가장 비싼 대학 뉴욕의 새러 로런스大
수정 2003-11-11 00:00
입력 2003-11-11 00:00
신문은 새러 로런스 칼리지의 시설은 낡고 수수한 편에 속하지만 독특하고 이색적인 교육의 질을 제공,비싼 학비에도 불구,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교수 한 명당 학생 수가 6명에 불과하고 학생들을 돌봐주고 매주 상담해주는 전담 지도교관이 학생들에게 배정된다.
전통적인 의미의 전공제도도 없고 필수 과목도 없다.매 학기 초 학생들은 수강과목을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교수진과 3일간 해당과목에 대해 인터뷰를 해서 해당 과목의 구체적인 방향을 결정한다.
수업은 세미나로 이뤄지고 한 과목당 학생 수는 15명 이내로 제한된다.공통과제는 있지만 교수와 일대일 면담을 통해 개별적인 연구과제도 선정된다.학생들이스스로 과제를 만들 경우 한 학생에 한 명씩 지도교수가 배정된다.
2003-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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