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시인 이흥우씨 프랑스서 별세
수정 2003-10-15 00:00
입력 2003-10-15 00:00
이씨는 시 ‘연꽃’으로 등단했으며 ‘나비야 청산간다’‘기파랑의 산책’ 등 시집을 남겼고 계간 ‘일본 포럼’ 발행인으로 활동했다.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이 있다.유족들은 고인의 유해를 서울로 운구하는 대로 발인일시를 정하기로 했다.(02)355-9736
2003-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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