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요금도 30% 인상/내년7월부터 두차례 걸쳐
수정 2003-10-14 00:00
입력 2003-10-14 00:00
또 이르면 11월부터 버스 심야운행 할증률이 기존 10%에서 20∼30%로 인상된다.
이와 함께 내년중 버스노선 실태조사를 거쳐 적자노선을 운영하는 버스업계에 대해 선별적으로 지원하고 2005년 이후부터는 노선입찰제의 일환으로 최저보조금 입찰제가 도입된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운송업제도개선방안을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김문기자 km@
2003-10-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