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장애인 돕기 ‘사랑의 달리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0-11 00:00
입력 2003-10-11 00:00
삼성전자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기흥사업장에서 반도체총괄 주관으로 지역사회 중증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개최,임직원 1만 2000여명이 참가해 1억 8000만원을 모금했다고 10일 밝혔다.모금액은 용인의 중증장애아동 시설인 ‘생수사랑회’ 주택신축 후원금으로 제공된다.
2003-10-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