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교토 의정서’ 비준 연기 시사
수정 2003-09-30 00:00
입력 2003-09-30 00:00
교토 의정서가 발효되기 위해서는 지구촌 내 온실 가스 배출량의 55%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 대국들의 비준이 필요하지만,전체 배출량의 36%를 차지하는 미국이 이미 의정서 비준을 거부했고 17%를 차지하는 러시아도 이날 사실상 비준 거부 방침을 공식해화해 교토의정서 발효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졌다.
2003-09-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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