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플러스 / 국세청 부처 업무만족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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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29 00:00
입력 2003-09-29 00:00
정부 일부 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국세청 직원의 업무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대검찰청의 업무만족도가 1위를 기록한데 이어 국세청의 만족도가 높게 나와 ‘권력기관’ 직원들이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고 있음을 보여줬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산업자원부와 병무청,외교통상부,과학기술부,건설교통부,문화관광부,노동부,철도청,국세청 등 9개 중앙부처 소속 직원 100명씩을 표본으로 업무만족도를 조사한 결과,국세청 직원의 업무만족도가 가장 높았다고 28일 밝혔다.국세청의 만족도는 84%로 유일하게 80%대를 기록했다.

만족도 2위는 과학기술부(72%)와 문화관광부(72%)였고 이어 병무청(68%),산업자원부(66%),철도청(64%),건설교통부(62%),노동부(60%) 등의 순이었다.
2003-09-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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