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명대사
수정 2003-09-26 00:00
입력 2003-09-26 00:00
#“이렇게 값어치 없이 죽다니….양반으로 태어나기가 얼마나 힘든 건데….”-‘스캔들’에서.방탕한 선비 조원이 칼에 맞아 비명횡사하자 그의 몸종이.
2003-09-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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