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R&D센터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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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26 00:00
입력 2003-09-26 00:00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사업장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디지털미디어(DM)연구소를 세우기로 하고,최근 착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12월 이 연구소가 준공되면 수원사업장은 명실상부한 연구개발(R&D)센터로 변모한다.기흥사업장에 있는 반도체연구소를 제외하고,정보통신과 디지털어플라이언스(가전)연구소에 이어 디지털미디어연구소까지 모두 수원사업장에 자리잡는다.



이와 관련,삼성전자는 지난 5월 수원을 R&D센터로 특화키로 하는 전략을 발표했었다.

박홍환기자
2003-09-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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