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미셸위, PGA투어 性대결 추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5/2003092503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5 00:00 입력 2003-09-25 00:00 한국계 ‘천재 소녀골퍼’ 미셸 위(14)가 내년에 2부투어가 아닌 미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서의 성대결을 추진 중이다.미셸 위의 아버지 위병욱(하와이대 교수)씨는 PGA 투어 소니오픈 대회본부와 출전 여부를 논의 중이라며 오는 11월쯤 결정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2003-09-2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