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인천축구단, 로란트 감독 선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9-25 00:00
입력 2003-09-25 00:00
창단 작업중인 인천프로축구단(가칭)은 24일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에서 함께 뛰었던 독일 출신의 베르너 로란트(사진·52) 전 1860뮌헨 감독을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인천구단이 내년 K-리그에 참가하면 로란트 감독은 프로축구 통산 8번째 외국인 감독이 된다.지난 1978년부터 4년간 프랑크푸르트의 유니폼을 입었던 로란트 감독은 차 전 감독과 함께 80년 유럽축구연맹(UEFA)컵 우승을 일궜다.
2003-09-2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