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9-23 00:00
입력 2003-09-23 00:00
지리멸렬하고 조그마한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전체 민족의 결정적인 순간을 못보는 것이 답답하다.

-방한에 맞춰 모 방송이 공개한 재독학자 송두율 교수와 전남대 김양현 교수의 독일 현지 대담에서 송 교수가 방한에 대한 기대 등을 전하면서-
2003-09-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