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천주교 서울대교구 임세빈 신부
수정 2003-09-20 00:00
입력 2003-09-20 00:00
황해도 안악 출신인 임 신부는 1940년 사제서품을 받고 서울 이태원·길음동·연희동 교회 주임을 거쳐 지난 74년 은퇴했다.
장례미사는 20일 오전 9시30분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진석 대주교와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열린다.
장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지 내 성직자 묘역.(02)727-2031.
2003-09-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