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FM ‘켈틱음악’ 소개
수정 2003-09-19 00:00
입력 2003-09-19 00:00
제작진은 지난 여름 유럽의 폭염을 뚫고 아일랜드와 노르웨이 현지에서 현장의 소리를 담아 왔다.
정일서 프로듀서는 “북유럽의 켈틱민요는 다소 생소하게 들리지만 사실 우리가 이미 상당히 많이 알고 있는 음악”이라면서 “방송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하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는 팝송으로 알려진 ‘The morning has broken’‘The water is wide’ 등이 켈틱 전통민요이다.
2003-09-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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