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서 현대차전복 10명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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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5 00:00
입력 2003-09-15 00:00
금강산에서 현대아산소속 승용차가 전복돼 현대아산 직원과 중국동포 등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현대아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온정각에 근무하는 중국동포 등이 현대생활단지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온정각으로 가던 중 타고 가던 현대아산 소속 금강산 1-104호 갤로퍼 승용차(운전자 김민규·37)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전복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3-09-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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