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취업경력’ 늘린다/17일 청년실업대책 발표
수정 2003-09-08 00:00
입력 2003-09-08 00:00
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청년실업 종합대책을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이다.단기적으로는 1000∼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정부가 주관하는 ▲첨단기술 인력지원 및 정보화 데이터베이스 구축(정보통신부)▲해외청년봉사단(외교통상부)▲중소기업 체험 프로그램(중소기업청) 등을 대폭 늘리기로 한 것이다.
안미현기자
2003-09-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