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애국지사 정행돈 선생
수정 2003-08-21 00:00
입력 2003-08-21 00:00
경북 왜관 출신인 고인은 1931년 대구고보 재학중 항일운동을 벌이다 퇴학을 당했고 1938년에는 치안유지법위반 왜관사건 주동자로 일본경찰에 체포돼 3년1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1977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2일 오전 11시.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02)3410-6906.
2003-08-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