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주씨 美여자 월드컵 주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20/2003082001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20 00:00 입력 2003-08-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내 최초의 여성 축구 국제심판인 임은주(사진·37)씨가 아시아 최초로 여자월드컵에서 두차례 주심에 배정됐다.임 주심은 19일 “오는 9월 미국여자월드컵 주심으로 발탁됐다.”면서 “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주심에 두차례나 뽑혀 기쁘다.” 고 밝혔다. 2003-08-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