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외환카드 부사장 서경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8/18/2003081802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8-18 00:00 입력 2003-08-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외환카드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서경표(徐庚杓·52) 한미은행 전 부행장을 재무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서 신임 부사장은 삼성그룹 비서실을 거쳐 한미은행 로스앤젤레스 지점장과 국제금융팀 팀장,재무기획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2003-08-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