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투 그리는 가수’ 조영남씨 대중미술서 ‘길에서‘ 펴내
수정 2003-07-29 00:00
입력 2003-07-29 00:00
‘화투 그리는 가수’쯤으로 알려져 있는 화가 조영남(59)씨.올해로 화력 31년인 그가 ‘조영남 길에서 미술을 만나다’(월간미술,1만5000원)란 대중미술서를 냈다.이번에 펴낸 책은 지난 1년여 동안 ‘월간미술’에 연재한 조각글들을 묶은 것.서울을 비롯한 도심공간에 설치된 조형물을 둘러보고 대중의 눈높이에서 감상과 비평을 곁들인 에세이다.
김종면기자 jmkim@
2003-07-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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