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KBS1 ‘일요스페셜’
수정 2003-07-19 00:00
입력 2003-07-19 00:00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고시가 시행된 75년 이후 25년간 성형전문의는 46배나 늘었다.타 전문의의 평균 증가율이 8.4배인 데 비하면 엄청난 팽창이다.성형수술의 종류도 종아리 근육 퇴축술,사각턱 제거 수술에서 이른바 운명성형,팔자성형까지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수술을 택한 이들의 당당한 목소리와 함께 성형열풍을 부르는 왜곡된 미인상의 허구와 외모 콤플렉스를 부추기는 성형업계의 상업성 등을 짚어본다.
이순녀기자 coral@
2003-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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