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美 “北 플루토늄 추출 심각한 문제”
수정 2003-07-16 00:00
입력 2003-07-16 00:00
스콧 맥클레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과거 많은 주장을 해왔지만 이번은 다르다.”면서 외교채널을 가동해 진위여부를 정확히 가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미국이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입증가능하게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제거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일본·한국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3-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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