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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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10 00:00
입력 2003-07-10 00:00
남한에서 시인은 배고픈 직업이라며 일반 글을 쓰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충고도 있었지만 시를 사랑하기 때문에 시를 고집했다.

-탈북자로는 처음으로 한국 문단에 데뷔하는 김성민(41)씨,9일 한 인터뷰에서-
2003-07-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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