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스페인진출 내 일처럼 기뻐”히딩크 피스컵 참가차 방한
수정 2003-07-08 00:00
입력 2003-07-08 00:00
히딩크 감독은 이천수의 스페인 진출에 대해 “우리 팀에 오길 바랐지만 스페인과 같은 빅리그에 진출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그는 “스페인 FC 바르셀로나로부터 감독직 제의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에인트호벤과 계약기간이 남아있어 사양했다.”면서 8일 입국하는 코엘류 한국축구대표팀 감독과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준석기자 pjs@
2003-07-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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