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사장 채수삼씨
수정 2003-06-28 00:00
입력 2003-06-28 00:00
신임 채 사장은 충남 연기 출신으로 중앙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건설 부사장,금강기획 사장,현대방송 사장을 거친 전문경영인으로 지난해부터 광고회사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사로 재직해왔다.
이에 앞서 대주주인 우리사주조합은 지난달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35명의 예비 후보를 심사하여 선발한 2명의 후보를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조합원 투표에 부친 끝에 채 신임 사장을 단일 후보로 확정했다.
서동철기자 dcsuh@
2003-06-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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