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인물현대사’ 오늘 첫방송
수정 2003-06-27 00:00
입력 2003-06-27 00:00
‘어머니의 이름으로-배은심편’으로 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된 고 이한열군의 어머니.아들의 죽음 이후 민주화 투쟁에 적극 참여했다.MC 문성근은 배씨의 집과 광주 망월동묘지를 현장 취재했다.
2003-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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