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김명현 소방국장 사표
수정 2003-06-25 00:00
입력 2003-06-25 00:00
전국 소방공무원의 수장인 김 국장의 사표 제출은 소방방재청 신설을 앞두고 소방개혁에 대한 항의표시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또 후진들을 위한 용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장세훈기자
2003-06-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