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좌충우돌 성격”처형 성혜랑씨 타임인터뷰
수정 2003-06-24 00:00
입력 2003-06-24 00:00
성씨는 서방 언론들이 김정일 위원장을 위험한 미치광이로 보고 있는 것에 대해 “만약 당신들이 그에 대해 악의 편이라는 한 측면만 기술한다면 나머지 절반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성혜림은 북한의 영화배우 출신으로 지난 1970년대 김정일 위원장과 사귀다가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31)을 낳았으나 김일성 주석에게는 이를 비밀에 부쳤다.
연합
2003-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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