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잡힌 ‘엽기女’/ 남편승진 탈락 앙심품고 6년간 1000통 협박편지
수정 2003-06-23 00:00
입력 2003-06-23 00:00
영암 최치봉기자 cbchoi@
2003-06-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