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미나’‘S정’ 마약류로 지정
수정 2003-06-23 00:00
입력 2003-06-23 00:00
정부는 21일 ‘마약류대책협의회’를 열어 지난해 발표한 ‘마약류 근절 종합대책’의 1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정부는 그동안 의약품으로 관리돼온 ‘러미나’(진해거담제)와 ‘S정’(근육이완제)을 마약류로 지정·관리키로 하고 조만간 관련법을 개정키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3-06-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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