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아르헨 “포클랜드 포기못해”
수정 2003-06-18 00:00
입력 2003-06-18 00:00
라파엘 비엘사 아르헨 외무장관은 이날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총회 탈식민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아르헨티나 지명으로는 말비나스인 포클랜드 군도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는 일은 헌법이 보장한 것으로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이 신문은 전했다.
이날 탈식민특별위는 아르헨과 영국 양측이 영유권 분쟁 문제를 신속하고도 평화롭게 해결할 목적으로 협상을 재개하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2003-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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