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요금 연체자 급증
수정 2003-06-18 00:00
입력 2003-06-18 00:00
정보통신부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권영세(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통신요금 연체금액은 모두 1조 9149억원으로 드러났다. 연체자는 이동전화 및 유선전화 총가입자 5615만명의 20.3%인 1141만명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2003-06-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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